허미미 나이 프로필 총정리|나고야 금메달·애국가 눈물·일본 국적·와세다대 학력·독립운동가 후손·연봉

🥇 2026년 10월 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에서 대한민국 허미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자신이 태어나고 성장한 일본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선 것입니다.
이번 금메달이 더욱 주목받은 이유는 경기 결과뿐만이 아닙니다. 허미미는 금메달을 따면 애국가를 직접 부르겠다며 가사와 어려운 단어의 뜻까지 공부했지만, 정작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자 감정이 북받쳐 애국가를 거의 소리 내어 부르지 못했습니다.

할머니의 유언을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하고,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 이후 어깨 부상과 재활을 견디며 다시 국제대회 정상에 올라선 허미미에게 이번 금메달은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허미미는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입니다. 독립운동가 후손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일본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태극기를 가장 높은 곳에 올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허미미는 정확히 몇 살일까요? 일본에서 태어났는데 왜 한국 국적을 선택했을까요? 와세다대학교 출신이라는 학력과 가족관계, 동생 허미오, 금메달 기록, 연봉과 포상금도 함께 궁금해집니다.
지금부터 2026년 10월 2일 기준 허미미 선수의 최신 경기 결과와 상세 프로필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나이 : 2002년 12월 19일생, 만 23세
✅ 고향 :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
✅ 국적 : 대한민국
✅ 학력 : 와세다대학교 스포츠과학부
✅ 가족 : 한국인 아버지, 일본인 어머니, 여동생 허미오
✅ 독립운동가 후손 : 허석 선생의 5대손
✅ 소속팀 : 경북체육회
✅ 2026 아시안게임 : 여자 57kg급 금메달
✅ 2024 파리 올림픽 : 개인전 은메달·혼성 단체전 동메달
✅ 연봉 : 개인 계약금액 미공개
✅ 다음 경기 : 10월 3일 혼성 단체전 예정
1. 허미미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몽골 선수 꺾고 정상

2026년 10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57kg급 결승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허미미는 몽골의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상대로 금메달을 놓고 맞붙었습니다.
경기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공격한 허미미는 불과 11초 만에 업어치기로 유효를 획득했습니다.
유도 경기에서 초반 득점은 유리한 출발이지만, 남은 시간 동안 상대의 공격을 막아야 한다는 부담도 생깁니다.
허미미는 이후 공격과 방어를 병행하면서 경기 흐름을 관리했습니다. 몽골 선수도 적극적으로 반격했지만, 허미미는 초반에 얻은 유효를 경기 종료까지 지켜냈습니다.
최종 결과는 허미미의 유효승이었습니다.
허미미는 이번 대회 대한민국 유도 대표팀의 첫 금메달을 획득했고, 개인 통산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목에 걸었습니다.
| 구분 | 2026 나고야 결승 결과 |
|---|---|
| 경기 날짜 | 2026년 10월 1일 |
| 대회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 종목 | 여자 유도 -57kg |
| 경기 장소 |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 |
| 결승 상대 |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몽골) |
| 주요 득점 | 경기 시작 11초 만에 유효 |
| 최종 결과 | 유효승 |
| 획득 메달 | 금메달 |
| 대회 기록 | 한국 유도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 |

허미미는 경기 후 평소 초반에 점수를 얻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이번에는 너무 일찍 득점해 오히려 남은 시간을 어떻게 버틸지 걱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효를 획득한 뒤 시계를 보니 약 3분 50초가 남아 있었고, 상대에게 공격 기회를 내주지 않기 위해 끝까지 집중했다고 합니다.
이번 결승은 화려한 한판승보다는 초반 득점을 바탕으로 리드를 유지하며 승리한 경기였습니다.
2. 허미미 애국가를 못 부른 이유|태극기를 보자 울컥했던 순간

🇰🇷 이번 금메달 소식에서 경기 결과만큼 관심을 모은 장면은 시상식이었습니다.
허미미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다음에는 반드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라 애국가를 직접 부르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어로 된 애국가 가사를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는 따로 검색하면서 공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도 애국가 1절을 모두 외웠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금메달을 획득하고 시상대에 올라가자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애국가가 연주되고 태극기가 올라가는 순간, 허미미는 가슴에 손을 얹고 태극기를 바라봤습니다.
하지만 몇몇 구절을 제외하고는 애국가를 크게 따라 부르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가사를 잊어버렸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태극기를 바라보는 순간 그동안 힘들었던 시간이 떠올라 눈물을 참느라 제대로 부르지 못했다는 것이 허미미 선수의 설명입니다.
허미미는 시상식 이후 인터뷰에서 태극기를 보고 울컥했으며, 애국가를 거의 마음속으로 불렀다고 전했습니다.
파리 올림픽에서 다짐했던 목표를 실제로 이뤘다는 생각이 들어 행복했다고도 말했습니다.
① 금메달 시상식을 위해 애국가 1절을 공부하고 외웠습니다.
② 일본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우승했습니다.
③ 시상식에서 태극기를 보자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④ 눈물을 참느라 대부분의 가사를 소리 내지 못하고 마음속으로 불렀습니다.
⑤ 허미미는 오랜 노력의 결실을 확인한 순간이라 행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가 자신이 태어나 성장한 일본에서 열렸다는 점에서도 허미미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에게 시상식은 단순히 금메달을 수여받는 절차가 아니라, 한국 국가대표가 되겠다고 결정한 이후의 노력과 올림픽 은메달 이후의 재활 과정을 되돌아보는 순간이었습니다.
애국가를 부르지 못했다는 사실보다는 그 이유가 알려지면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 32년 만의 금메달|1994 히로시마 정선용 이후 기록

허미미의 금메달에는 한국 여자 유도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이 있습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여자 57kg급 계열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정선용 선수 이후 32년 만입니다.
다만 두 대회의 체급 명칭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1994년 정선용 선수가 우승했을 당시에는 여자 56kg급으로 운영됐으며, 이후 체급 개편을 거쳐 57kg급이 됐습니다.
따라서 32년 만의 여자 57kg급 계열 금메달이라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 연도 | 한국 여자 유도 주요 기록 |
|---|---|
| 1994년 |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정선용, 여자 56kg급 금메달 |
| 1998년 | 방콕 아시안게임부터 관련 체급이 57kg급으로 변경 |
| 2024년 | 허미미, 파리 올림픽 여자 57kg급 은메달 |
| 2026년 | 허미미,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57kg급 금메달 |
흥미롭게도 1994 히로시마 대회와 2026 나고야 대회 모두 일본에서 개최됐습니다.
허미미는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에서 오랫동안 나오지 않았던 한국 여자 경량급의 금메달 기록을 새롭게 이어갔습니다.

4. 허미미 16강부터 결승까지|금메달 획득 과정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허미미는 16강부터 결승까지 네 경기를 치렀습니다.
경기마다 승리 방식이 달랐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경기 | 상대 선수 및 결과 |
|---|---|
| 16강 | 조에마리하트 라파엘(필리핀) 상대 28초 만에 한판승 |
| 8강 | 타오위잉(중국) 상대 약 1분 30초 만에 한판승 |
| 준결승 | 슈쿠르존 아미노바(우즈베키스탄) 상대 반칙승 |
| 결승 |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몽골) 상대 유효승 |
| 최종 성적 | 여자 유도 57kg급 금메달 |

🥋 첫 번째 경기|16강 28초 만의 한판승
필리핀 선수를 만난 허미미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했습니다.
경기 시작 약 28초 만에 업어치기로 승리를 확정하면서 체력을 아끼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 두 번째 경기|중국 선수 상대 한판승
8강에서는 중국의 타오위잉을 만났습니다.
이 경기에서도 경기 시작 약 1분 30초 만에 한판승을 거뒀습니다.
앞선 두 경기를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마무리하면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 세 번째 경기|준결승 반칙승
준결승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슈쿠르존 아미노바를 상대했습니다.
앞선 경기들과 달리 상대의 공격에 대응해야 하는 접전이 이어졌습니다.
경기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금지 동작이 인정되면서 허미미가 반칙승을 거뒀습니다.
🥋 네 번째 경기|결승 초반 유효를 지킨 승리
결승에서는 몽골 선수를 상대로 초반에 유효를 얻은 뒤 남은 시간 동안 리드를 지켰습니다.
경기 후반 지도를 받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상대의 반격을 막아냈습니다.
16강과 8강에서는 빠른 한판승을, 준결승에서는 반칙승을, 결승에서는 유효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경기 결과는 허미미가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5. 허미미 어깨 부상과 수술|금메달 전 가장 힘들었던 시간

202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순탄한 과정을 거쳐 얻은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허미미는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어깨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이후에는 재활이 이어졌고, 국제대회 출전과 경기 감각 회복에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경북체육회 김정훈 감독은 허미미가 회복 기간에 국제대회 출전 기회가 적어지면서 경기 감각이 떨어졌고, 이를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미미 역시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대회 전날에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고, 친구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이야기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재활 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 중 하나는 이전과 같은 기량을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이미 세계선수권 금메달과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한 선수였기 때문에 주변의 기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상 이후 몸 상태를 회복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일은 별개의 과제였습니다.
2026년 10월 1일 금메달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다시 국제 종합대회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우승 직후 허미미는 정성숙 감독과 포옹했습니다. 선수와 감독 모두 그동안의 훈련 과정이 떠올랐던 순간으로 전해졌습니다.
6. 허미미 할머니 유언|금메달을 영전에 가져가겠다는 약속

허미미의 국적 선택 배경에는 할머니의 유언이 있습니다.
허미미의 할머니는 손녀가 한국 국가대표로 활동하기를 바랐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할머니는 2021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후 허미미는 한국 국가대표의 길을 선택하고 경북체육회에 입단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허미미는 금메달을 획득하면 할머니의 묘소를 찾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금메달을 따면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우승 이후 인터뷰에서는 할머니의 말씀이 없었다면 자신이 한국에서 국가대표로 뛰고 있었을지 모르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허미미는 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할머니의 바람은 한국 국가대표로 활동하게 된 중요한 계기였고, 그 선택은 세계선수권과 올림픽, 아시안게임 성적으로 이어졌습니다.

2021년 : 할머니 별세와 한국 국가대표 활동에 대한 유언.
2022년 : 한국 대표로 국제대회에서 본격적인 성적을 거두기 시작.
2024년 : 파리 올림픽 은메달 획득.
2026년 :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허미미는 이번 금메달을 할머니 영전에 가져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7. 허미미 나이 프로필|2002년생 만 23세

허미미의 기본적인 신상 정보도 살펴보겠습니다.
허미미는 2002년 12월 19일생입니다.
2026년 10월 2일 현재 생일이 지나지 않았으므로 정확한 만 나이는 23세입니다.
| 항목 | 허미미 선수 프로필 |
|---|---|
| 이름 | 허미미 |
| 영문 이름 | HUH Mimi |
| 일본 이름 | 이케다 미미(池田海実) |
| 생년월일 | 2002년 12월 19일 |
| 만 나이 | 23세(2026.10.2. 기준) |
| 출생지 |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 |
| 국적 | 대한민국 |
| 본관 | 하양 허씨 |
| 키 | 159cm |
| 종목 | 유도 |
| 체급 | 여자 -57kg |
| 학력 | 와세다대학교 스포츠과학부 |
| 소속팀 | 경북체육회 |
| 소속사 | 브리온컴퍼니 |
| 가족 | 부모님, 여동생 허미오 |
| 주요 기록 | 세계선수권 금메달, 올림픽 은메달, 아시안게임 금메달 |

허미미는 어린 시절부터 유도를 배웠고 일본 중·고등학교를 거쳐 와세다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이후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 출전하면서 한국 여자 유도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2026년 기준 아직 20대 초반이지만 세계선수권대회와 올림픽,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8. 허미미 고향은 일본 어디? 일본 이름은 이케다 미미

허미미의 출생지는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입니다.
도쿄에서 태어나 일본의 교육과 유도 훈련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일본에서 사용하던 이름은 이케다 미미(池田海実)입니다.
와세다대학교의 공식 소개 자료에서도 일본 이름을 Mimi Ikeda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태어나고 성장했기 때문에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한국 국가대표가 된 이후 한국어 공부도 이어왔습니다.
과거에는 일본어로 인터뷰하는 모습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한국 선수 생활을 이어오면서 한국어 실력도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인터뷰에서는 한국어로 여러 질문에 답하면서 애국가 가사도 직접 공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생지는 일본이지만 현재 국제대회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9. 허미미 국적|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을 선택한 이유

허미미의 국적은 처음부터 일본 국적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한국 국적을 가진 아버지와 일본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출생 당시 한국과 일본의 복수국적을 보유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 국적 문제를 정리하면서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했습니다.
허미미가 일본에서 유도 선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고 해서 일본 국적 선수였다가 처음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일반적인 귀화 사례와 동일하게 볼 수는 없습니다.
출생 당시부터 한국 국적을 함께 보유하고 있었고, 이후 한국 국적을 선택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국적 선택 시점은 2021년일까, 2023년일까?
일부 기사에는 허미미가 2023년에 일본 국적을 포기했다고 소개돼 있습니다.
반면 2021년 한국 국적을 선택하고 경북체육회에 입단한 것으로 설명하는 과거 보도도 있습니다.
2026년 10월 1일 보도된 기사에서도 2021년 경북체육회 입단 사실이 확인됩니다.
언론 보도에 국적 정리 시점이 다르게 나타나므로 정확한 행정 절차 완료일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만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동하기 위해 일본 국적을 정리했다는 점과 할머니의 바람이 중요한 계기였다는 사실은 여러 보도에서 일관되게 설명됩니다.
허미미는 한국 국적 선택 후 일본에서 쌓아온 유도 경력을 바탕으로 한국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10. 허미미 학력|와세다대학교 스포츠과학부 출신

허미미는 일본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와세다대학교 스포츠과학부에 진학했습니다.
와세다대학교는 일본의 주요 사립대학 가운데 하나이며, 운동선수 육성과 학업을 병행하는 교육과정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허미미는 대학에서 스포츠과학을 공부하면서 유도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 학교 | 학력 및 활동 |
|---|---|
| 데이쿄중학교 | 일본에서 중학교 졸업 |
| 데이쿄고등학교 | 유도 선수로 활동하며 졸업 |
| 와세다대학교 | 스포츠과학부 |
| 대학교 유도부 | 선수 및 부주장 활동 경력 |

와세다대학교가 2024년 7월 공개한 공식 자료에 따르면, 당시 허미미는 스포츠과학부 4학년이자 유도부 부주장이었습니다.
학교 측은 허미미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국가대표 훈련과 학업을 병행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허미미는 유도 훈련 외에도 스포츠과학 수업을 통해 다양한 운동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대학 측의 설명에 따르면 육상과 역도 등 다른 스포츠 분야의 학습 경험도 유도 훈련에 활용했습니다.
실제로 허미미는 2024년 와세다대학교 재학생 신분으로 파리 올림픽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학업과 국제대회 출전을 병행하면서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냈다는 점이 학창 시절 경력에서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11. 허미미 가족관계|아버지·어머니는 누구?

허미미의 아버지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재일교포이며, 어머니는 일본인입니다.
아버지도 유도 선수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허미미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 유도를 시작했습니다.
6세 무렵부터 유도를 배우기 시작한 것으로 소개되며, 이후 학교 유도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 가족 | 알려진 내용 |
|---|---|
| 아버지 | 한국 국적 재일교포, 유도 선수 출신 |
| 어머니 | 일본 국적 |
| 할머니 | 한국 국가대표 활동을 바랐던 인물 |
| 여동생 | 허미오, 대한민국 유도 선수 |
| 5대조 |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 |

허미미의 가족관계에서 주목할 부분은 여러 세대에 걸쳐 한국과 일본의 인연이 이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아버지는 한국 국적을 가진 재일교포이고, 허미미와 동생 허미오는 일본에서 태어나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두 자매 모두 대한민국 유도 선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는 부모님을 직접 초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부모님이 현장에 오시면 오히려 경기에서 부담을 느낄까 봐 그렇게 결정했다고 합니다.
대신 금메달을 획득한 뒤 휴가를 받으면 직접 메달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12. 허미미 동생 허미오 프로필|자매가 모두 대한민국 유도 선수

허미미에게는 두 살 어린 여동생 허미오가 있습니다.
허미오 역시 일본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며 유도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4년 11월 1일생으로 2026년 10월 기준 만 21세입니다.
언니와 마찬가지로 와세다대학교 스포츠과학부에서 공부했으며, 국제유도대회에도 출전했습니다.
| 항목 | 허미오 프로필 |
|---|---|
| 이름 | 허미오(HUH Mio) |
| 출생 | 2004년 11월 1일 |
| 나이 | 만 21세(2026.10.2. 기준) |
| 국적 | 대한민국 |
| 종목 | 유도 |
| 주요 체급 | 여자 -52kg |
| 학력 | 와세다대학교 스포츠과학부 |
| 언니 | 허미미 |
| 주요 성적 | 2024 세계주니어유도선수권 동메달 |

허미오는 2024년 세계주니어유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경력이 있습니다.
자매 모두 일본에서 유도를 시작했고 한국 국적을 선택했으며, 국제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해 활동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체급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동일 체급에서 직접 경쟁하는 관계는 아닙니다.
언니 허미미가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서 주요 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동생 허미오도 국제대회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13. 허미미는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

허미미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동하면서 널리 알려진 사실 가운데 하나는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후손이라는 점입니다.
허미미는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입니다.
허석 선생은 일제강점기 경북 군위 지역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인물입니다.
1857년 태어나 1920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허석 선생은 1918년 일제의 국권 침탈에 저항하는 격문을 작성했습니다.
당시 일제의 식민지 정책과 한국인의 권리 침탈에 반대하는 내용을 알렸으며, 관련 활동으로 옥고를 치렀습니다.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됐습니다.
| 구분 |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 |
|---|---|
| 이름 | 허석(許碩) |
| 다른 이름 | 허수경(許壽慶) |
| 출생 | 1857년 4월 2일 |
| 사망 | 1920년 4월 24일 |
| 출신 지역 | 경북 군위 |
| 주요 활동 | 1918년 항일 격문 작성 |
| 독립운동 계열 | 국내항일 |
| 정부 포상 |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 |
| 허미미와 관계 | 5대조, 현조부 |

허석 선생이 항일운동을 펼친 시기로부터 100년 이상이 흐른 뒤 그의 후손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일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다만 허미미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사실과 국제대회에서 획득한 성적은 각각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허미미가 국가대표가 된 이후의 성적은 선수 개인이 오랜 기간 훈련하고 경쟁하면서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14. 허미미와 경북 군위의 인연|독립운동가 조상 찾기

허미미는 한국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후 자신의 집안이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과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북체육회 김정훈 감독 등의 도움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선수 등록과 본적지 확인 과정에서 허석 선생 후손일 가능성이 제기됐고, 관련 자료를 조사하면서 가족관계가 확인됐습니다.
허석 선생의 활동 지역인 군위는 현재 행정구역상 대구광역시에 속합니다.
과거에는 경상북도 군위군이었으므로 자료 작성 시점에 따라 지역 표기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허미미는 군위에 있는 허석 선생의 기적비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올림픽 메달을 가지고 독립운동가 조상의 추모시설을 방문한 사실도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뒤에는 할머니 영전을 찾아가겠다는 뜻을 다시 밝혔습니다.
독립운동가 선조의 추모시설 방문과 할머니 묘소를 찾겠다는 약속은 서로 다른 일이지만, 모두 허미미가 자신의 가족사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15. 허미미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결승 상대는 데구치

허미미가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대회는 2024 파리 올림픽입니다.
여자 유도 57kg급에 출전한 허미미는 결승까지 진출했습니다.
결승 상대는 캐나다의 크리스타 데구치였습니다.
두 선수는 세계선수권대회 등 국제무대에서도 맞붙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허미미는 접전 끝에 반칙패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혼성 단체전에도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종목 | 2024 파리 올림픽 결과 |
|---|---|
| 여자 -57kg | 은메달 |
| 개인전 결승 | 크리스타 데구치(캐나다) |
| 결승 결과 | 반칙패 |
| 혼성 단체전 | 대한민국 동메달 |
| 개인 획득 메달 |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

올림픽 은메달은 선수 경력에서 중요한 성과였지만 허미미 자신에게는 금메달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남겼습니다.
파리 올림픽 이후 허미미는 다음에는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라 태극기를 바라보며 애국가를 듣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그 목표는 약 2년 뒤 열린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실현됐습니다.
다만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은 서로 다른 대회입니다.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해서 올림픽 금메달 기록까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10월 현재 허미미의 올림픽 개인전 최고 성적은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입니다.
16. 허미미 역대 수상 기록|세계선수권 금메달까지

허미미는 올림픽뿐 아니라 세계유도선수권대회와 국제유도연맹 그랜드슬램 등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특히 2024년 아부다비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는 캐나다의 크리스타 데구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후 파리 올림픽 결승에서는 같은 선수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두 대회의 결과만 비교해도 동일한 상대와의 경기에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회 | 허미미 주요 성적 |
|---|---|
| 2022 트빌리시 그랜드슬램 | 여자 -57kg 금메달 |
| 2022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 여자 -57kg 금메달 |
| 2023 포르투갈 그랑프리 | 여자 -57kg 금메달 |
| 2023 청두 세계대학경기대회 | 여자 -57kg 금메달 |
| 2024 포르투갈 그랑프리 | 여자 -57kg 금메달 |
| 2024 아부다비 세계선수권 | 여자 -57kg 금메달 |
| 2024 파리 올림픽 | 여자 -57kg 은메달 |
| 2024 파리 올림픽 | 혼성 단체전 동메달 |
| 2025 라인·루르 세계대학경기대회 | 여자 -57kg 금메달 |
| 2025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 여자 -57kg 금메달 |
|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 여자 -57kg 금메달 |

위 표는 주요 수상 기록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모든 국제대회 출전 내역을 나열한 것은 아닙니다.
국제유도연맹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허미미의 출전 기록과 경기 영상, 세계랭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국제유도연맹이 2026년 10월 1일 기준으로 표시한 여자 57kg급 세계랭킹은 41위입니다.
세계랭킹은 최근 대회 성적과 평가점수 등에 따라 바뀌므로 고정된 프로필 정보는 아닙니다.
금메달 획득 경력과 특정 날짜의 세계랭킹은 서로 다른 정보라는 점도 구분해야 합니다.
17. 허미미 주특기|업어치기와 굳히기 연계

허미미의 대표적인 기술은 업어치기입니다.
상대의 중심을 무너뜨린 뒤 업어치기로 득점을 시도하고, 상황에 따라 굳히기로 연결하는 경기 운영을 보여줍니다.
허미미는 159cm의 체격으로 여자 57kg급에서 경쟁합니다.
이 체급에서는 빠른 움직임과 상대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기술, 체력 관리가 중요합니다.
허미미는 상대의 공격에 대응하면서 경기 후반까지 승부를 이어가는 능력도 국제대회에서 보여왔습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긴 경기 시간과 상대의 반칙을 유도하는 압박이 경기 운영의 한 부분이었습니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경기 초반에 득점하고 리드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결승에서 승리했습니다.

사례 1. 2026 나고야 16강에서는 업어치기로 28초 만에 한판승을 거뒀습니다.
사례 2. 2026 나고야 8강에서도 빠른 공격으로 한판승을 기록했습니다.
사례 3. 2026 나고야 결승에서는 경기 시작 11초 만에 얻은 유효를 끝까지 지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처럼 매 경기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승리한 것은 아닙니다.
상대와 경기 상황에 따라 공격 기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때도 있고, 초반 리드를 지키는 경기 운영이 필요한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를 알고 경기 영상을 보면 허미미의 승부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8. 허미미 연봉은 얼마? 경북체육회 소속 선수 수입

허미미 선수가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실제 연봉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허미미는 경북체육회 소속 유도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6년 10월 2일 현재 허미미 개인의 정확한 연봉과 계약금액은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온라인에서 특정 연봉 액수가 제시되더라도 공식 계약자료나 선수 측의 확인 없이 실제 수령액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실업팀 소속 선수에게는 소속기관과의 계약에 따른 급여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
계약조건에 따라 성과급이나 별도 지원이 있을 수도 있지만, 개인별 금액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수입 항목 | 내용 및 공개 여부 |
|---|---|
| 경북체육회 연봉 | 허미미 개인 계약금액 미공개 |
| 대회 성과급 | 소속기관 계약 및 지급규정 확인 필요 |
| 정부 포상금 | 대회별 포상 기준에 따라 지급 |
| 종목단체 포상금 | 유도 관련 단체의 별도 지급 여부 확인 필요 |
| 체육연금 | 경기력향상연구연금 지급요건에 따라 산정 |
| 광고·후원 계약 | 개인별 계약 여부와 금액은 별도 확인 필요 |
예를 들어 소속팀에서 연간 지급하는 급여와 세계선수권 우승 포상금은 서로 다른 수입입니다.
또한 메달 실적에 따른 체육연금은 선수의 소속팀 계약과 별도의 제도입니다.
따라서 허미미의 총수입을 계산하려면 연봉, 대회 포상금, 연금, 후원계약 등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정보만으로 허미미의 실제 연간 총수입을 정확히 산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19. 아시안게임 금메달 포상금과 연금|얼마나 받을까?

허미미의 금메달 획득 이후 정부 포상금과 경기력향상연구연금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우선 금메달 포상금은 정부가 지급하는 금액과 종목별 단체에서 지급하는 금액을 구분해야 합니다.
참고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정부 포상금은 금메달 120만 원, 은메달 70만 원, 동메달 40만 원이었습니다.
| 메달 | 2023 항저우 당시 정부 포상금 |
|---|---|
| 금메달 | 120만 원 |
| 은메달 | 70만 원 |
| 동메달 | 40만 원 |
※ 위 금액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정부 포상금 사례입니다. 허미미 선수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최종 지급받을 확정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2026년 나고야 대회에서는 종목단체와 소속기관의 별도 포상 여부에 따라 실제 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목별로 포상금 규모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종목에서 발표한 포상금 액수를 유도 선수에게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체육연금은 별도로 계산해야 할까?
경기력향상연구연금은 국제대회 메달 실적과 평가점수 등에 따라 운영되는 제도입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연금 평가점수 산정 대상에 해당하지만, 개인별 실제 수령액은 과거 메달 실적과 누적 점수, 지급방식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허미미는 이미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전 은메달과 혼성 단체전 동메달, 세계선수권 금메달 등의 성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만 놓고 월 연금이 얼마 늘어난다고 단순 계산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허미미의 2026 나고야 금메달 포상금과 실제 체육연금 수령액은 개별 지급자료가 공개돼야 정확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20. 허미미 금메달 결승 영상|애국가 인터뷰 다시 보기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허미미의 결승 장면은 SBS에서 공개한 공식 경기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 시작 11초 만에 유효를 얻는 장면과 이후 몽골 선수의 반격을 막아 금메달을 확정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 SBS 허미미 나고야 금메달 결승 영상 보기또한 금메달 획득 이후 허미미가 부상과 재활 기간을 돌아보며 인터뷰하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애국가를 공부했던 과정과 태극기를 보며 울컥했던 순간을 함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SBS 허미미 금메달 인터뷰 영상 보기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에서는 허미미의 국제대회 출전 기록과 일부 경기 영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제유도연맹 허미미 공식 프로필 및 경기 기록언론에 소개된 경기 장면과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승리 방식과 상대 선수, 대회 성적을 더욱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21. 허미미 다음 경기 일정|혼성 단체전과 2028 LA 올림픽

2026년 10월 2일 기준 허미미의 이번 아시안게임 일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는 10월 3일에는 혼성 단체전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여자 57kg급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만큼 혼성 단체전에서도 메달에 도전합니다.
다만 혼성 단체전은 여러 선수가 함께 출전하는 별도의 경기이므로 개인전 성적만으로 결과를 예단할 수는 없습니다.
허미미가 혼성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다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을 기록하게 됩니다.
또한 허미미는 장기적인 목표로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금메달을 언급했습니다.
| 일정 | 허미미 주요 목표 |
|---|---|
| 2026.10.1. |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 획득 |
| 2026.10.3. | 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 출전 예정 |
| 2028년 |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금메달 도전 목표 |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고,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국제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쌓아갈지는 경기 결과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허미미는 나고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에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2. 허미미 나이·국적·가족·연봉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허미미는 몇 년생이고 현재 몇 살인가요?
허미미는 2002년 12월 19일생입니다. 2026년 10월 2일 기준 만 23세이며, 2026년 12월 19일 생일이 지나면 만 24세가 됩니다.
Q2. 허미미는 일본인인가요? 왜 한국 국적을 선택했나요?
허미미는 한국 국적 아버지와 일본 국적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일본 복수국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후 할머니의 바람 등을 계기로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하고 한국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3. 허미미는 어떤 독립운동가의 후손인가요?
허미미는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입니다. 허석 선생은 1918년 경북 군위 지역에서 항일 격문을 작성하는 등 독립운동을 펼쳤으며,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됐습니다.
Q4. 허미미 연봉과 아시안게임 포상금은 얼마인가요?
경북체육회 소속 선수로 활동하지만 개인 연봉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아시안게임 정부 포상금과 종목단체 포상금, 체육연금은 각각 구분해야 하며, 2026년 실제 지급액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Q5. 허미미는 애국가를 다 외웠는데 왜 부르지 못했나요?
애국가 가사를 잊어버려서가 아닙니다. 금메달 시상식에서 태극기를 보자 그동안 힘들었던 기억과 목표를 이루기까지의 과정이 떠올라 감정이 북받쳤고, 눈물을 참느라 대부분 마음속으로 불렀다는 것이 선수 본인의 설명입니다.
23. 결론|할머니와의 약속을 지킨 허미미의 나고야 금메달

🥇 허미미는 일본에서 태어나 성장했지만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길을 선택한 유도 선수입니다.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할머니의 바람을 계기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 출전했습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에는 어깨 수술과 재활이라는 어려운 시간도 겪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10월 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57kg급 결승에서 몽골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한국 여자 유도가 해당 체급 계열에서 3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시상식에서 애국가를 제대로 따라 부르지 못했다는 소식 역시 주목받았습니다.
허미미는 애국가를 공부하고 외웠지만, 태극기가 올라가는 순간 그동안의 힘들었던 시간이 떠올라 눈물을 참느라 거의 마음속으로 불렀다고 설명했습니다.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이라는 가족사와 할머니의 유언, 일본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성장한 과정까지 알려지면서 이번 금메달은 더욱 폭넓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허미미는 2026년 10월 현재 만 23세이며, 세계선수권 금메달과 파리 올림픽 은메달,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보유한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입니다.
다음 일정은 10월 3일 혼성 단체전이며, 장기적으로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나고야 금메달은 허미미가 파리 올림픽 이후 스스로 세웠던 목표를 실현한 결과로 남게 됐습니다.
※ 본문은 2026년 10월 2일까지 공개된 경기 결과와 선수 프로필, 언론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