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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유류할증료 총정리|대한항공·아시아나 국제선·국내선 노선별 요금·발권일 기준

by deep1 2026.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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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유류할증료 총정리|대한항공·아시아나 국제선·국내선 노선별 요금·발권일 기준

2026년 10월 유류할증료 총정리|대한항공·아시아나 국제선·국내선 노선별 요금·발권일 기준

2026년 10월 항공권을 구매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추가 비용이 있습니다. 바로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입니다.

10월 대한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한국 출발 편도 기준 49,000원부터 최대 362,600원이며, 아시아나항공은 53,400원부터 최대 301,200원입니다. 대한항공 국내선은 편도 20,900원으로 9월과 동일합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유류할증료가 비행기를 타는 날짜가 아닌 항공권을 발권한 날짜를 기준으로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10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일본·동남아·미국·유럽 노선별 유류할증료, 국내선 요금, 전월 대비 변동 금액, 가족여행 비용 계산, 환불 및 발권 시 주의사항을 상세히 정리하겠습니다.

✈️ 10초 핵심 요약

✅ 대한항공 국제선: 편도 49,000~362,600원

✅ 아시아나 국제선: 편도 53,400~301,200원

✅ 대한항공 국내선: 편도 20,900원

✅ 적용 기간: 2026년 10월 1일~31일 발권분

✅ 적용 기준: 탑승일이 아닌 발권일

✅ 전월 비교: 대한항공은 일부 노선 인하, 아시아나는 국제선 전 구간 인상

✅ 구매 후 변동: 유류할증료가 오르거나 내려도 기존 발권분에 대한 차액 정산 없음

※ 국제선 금액은 한국 출발 편도 기준입니다. 해외 출발편에는 다른 금액이 적용될 수 있으며, 실제 결제액은 항공운임·세금·기타 수수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10월 공식 공지 기준.

1. 2026년 10월 유류할증료 한눈에 비교

유류할증료는 항공사가 유가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항공운임과 별도로 부과하는 요금입니다. 국제선에서는 노선 거리와 항공사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고, 국내선은 항공사별로 고지한 금액이 적용됩니다.

항공권 예약 화면에서 기본운임이 저렴하게 표시되더라도 실제 결제 단계에서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 등이 추가되어 총액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주요 항공사 유류할증료
구분 10월 금액 기준
대한항공 국제선 49,000~362,600원 편도
아시아나 국제선 53,400~301,200원 편도
대한항공 국내선 20,900원 편도
적용 기간 10월 1일~31일 발권일

예를 들어 대한항공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편도 49,000원이지만 인천~뉴욕 노선은 편도 362,600원입니다. 여행 거리가 길수록 유류할증료 부담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같은 목적지라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금액은 서로 다릅니다. 따라서 항공권 가격을 비교할 때는 항공운임뿐 아니라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최종 결제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2. 대한항공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노선별 요금표

대한항공은 2026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발권하는 한국 출발 국제선 항공권에 아래의 유류할증료를 적용합니다.

공식 공지에는 총 9개 거리 구간이 안내되어 있으며, 일본·중국·동남아시아·미국·유럽 등 목적지에 따라 요금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대한항공 공식 공지|단위: 원, 편도
거리 및 대표 노선 9월 → 10월 증감
499마일 이하
후쿠오카·칭다오
48,000 → 49,000 +1,000
500~999마일
도쿄·오사카·삿포로
66,000 → 65,800 −200
1,000~1,499마일
홍콩·광저우
91,500 → 98,000 +6,500
1,500~1,999마일
다낭·하노이·세부
109,500 → 116,200 +6,700
2,000~2,999마일
방콕·괌·싱가포르
153,000 → 162,400 +9,400
3,000~3,999마일
자카르타·발리
156,000 → 168,000 +12,000
4,000~4,999마일
호놀룰루·두바이
216,000 → 226,800 +10,800
5,000~6,499마일
LA·런던·파리
325,500 → 322,000 −3,500
6,500~9,999마일
뉴욕·시카고
354,000 → 362,600 +8,600

💡 대한항공 10월 요금의 특징

대부분의 거리 구간에서 유류할증료가 올랐지만 모든 노선이 인상된 것은 아닙니다.

도쿄·오사카 등이 포함된 500~999마일 구간은 편도 200원 인하됐으며, 런던·파리·로스앤젤레스 등이 포함된 5,000~6,499마일 구간도 편도 3,500원 내렸습니다.

반면 뉴욕·시카고 등 장거리 노선은 편도 8,600원 인상됐습니다.

🇯🇵 대한항공 일본 노선 유류할증료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경우 가장 많이 확인하게 되는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천~후쿠오카: 편도 49,000원
  • 인천~도쿄 나리타: 편도 65,800원
  • 김포~도쿄 하네다: 편도 65,800원
  • 인천~오사카: 편도 65,800원
  • 인천~삿포로: 편도 65,800원
  • 인천~오키나와: 편도 65,800원

같은 일본이라도 후쿠오카와 도쿄·오사카는 적용 거리 구간이 다르므로 유류할증료도 달라집니다.

🇻🇳 대한항공 동남아 유류할증료

다낭·하노이·세부 노선의 한국 출발 편도 유류할증료는 116,200원입니다. 방콕·싱가포르·호찌민·괌·나트랑·푸꾸옥 노선은 편도 162,400원이 적용됩니다.

특히 가족여행으로 많이 찾는 동남아 노선은 1인 금액보다 가족 전체 인원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 총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한항공 10월 공식 요금표 확인하기 ↗

3. 아시아나항공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아시아나항공도 2026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새로운 유류할증료를 적용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공식 공지의 9개 거리 구간 모두 9월보다 인상됐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아시아나항공 공식 공지|단위: 원, 편도
거리 및 대표 노선 9월 → 10월 증감
499마일 이하
후쿠오카·칭다오
52,000 → 53,400 +1,400
500~999마일
도쿄·오사카·삿포로
76,500 → 79,400 +2,900
1,000~1,499마일
홍콩·광저우
99,600 → 104,000 +4,400
1,500~1,999마일
다낭·하노이·세부
124,100 → 128,700 +4,600
2,000~2,499마일
방콕·괌·호찌민
147,200 → 153,300 +6,100
2,500~2,999마일
싱가포르·푸껫
171,800 → 178,000 +6,200
3,000~3,999마일
자카르타·타슈켄트
194,900 → 202,600 +7,700
4,000~4,999마일
이스탄불
242,500 → 251,900 +9,400
5,000마일 이상
뉴욕·LA·런던·파리
290,100 → 301,200 +11,100

아시아나항공에서 10월 가장 많이 오른 구간은 5,000마일 이상 장거리 노선으로, 9월 대비 편도 11,100원 인상됐습니다.

뉴욕·로스앤젤레스·시드니·런던·파리 등 공식 공지에 포함된 장거리 목적지는 한국 출발 편도 301,200원이 적용됩니다.

⚠️ 주의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과 거리 구간을 구분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의 유류할증료가 서로 다르지만, 아시아나항공의 10월 공식 공지에서는 두 도시 모두 301,200원 구간에 포함됩니다.

✈️ 아시아나 10월 공식 요금표 확인하기 ↗

4. 일본·동남아·미국 유류할증료 비교|어느 항공사가 저렴할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동일한 목적지를 운항하더라도 유류할증료에 차이가 있습니다.

다음은 2026년 10월 한국 출발 편도 기준으로 두 항공사의 대표 목적지를 비교한 표입니다.

10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 비교
목적지 대한항공 아시아나
후쿠오카 49,000원 53,400원
도쿄·오사카 65,800원 79,400원
홍콩 98,000원 104,000원
다낭·하노이 116,200원 128,700원
방콕 162,400원 153,300원
싱가포르 162,400원 178,000원
LA 322,000원 301,200원
뉴욕 362,600원 301,200원
런던·파리 322,000원 301,200원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 단거리 노선에서는 대한항공의 유류할증료가 낮은 경우가 많지만, 미국 장거리 노선에서는 아시아나항공의 유류할증료가 더 낮게 책정된 구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천~뉴욕 구간의 한국 출발 편도 유류할증료는 대한항공이 362,600원, 아시아나항공이 301,200원입니다. 1인 편도 기준 차이는 61,400원입니다.

그러나 유류할증료가 낮다고 반드시 해당 항공사의 항공권이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기본 항공운임과 기타 비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항공권 비교 시 확인할 실제 비용

최종 결제금액 = 기본 항공운임 + 유류할증료 + 세금·공항시설 사용료 + 기타 적용 수수료 및 선택한 부가서비스 비용

항공권을 구매하기 전에는 반드시 최종 결제 화면에 표시되는 총액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국내선 유류할증료 10월 금액|제주도 왕복 얼마?

국내선 항공권을 구매할 때도 유류할증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한항공 공식 공지에 따르면 2026년 10월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편도 20,900원입니다.

이는 9월과 동일한 금액으로, 대한항공의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이번 달 동결됐습니다.

대한항공 국내선 유류할증료
구분 9월 10월
국내선 편도 20,900원 20,900원
1인 왕복 단순 합계 41,800원 41,800원
4인 왕복 단순 합계 167,200원 167,200원

예를 들어 김포에서 제주도로 여행하는 성인 4명이 대한항공을 이용하고, 왕복 모든 구간에 동일한 편도 금액이 적용된다면 유류할증료만 총 167,200원이 발생합니다.

기본 항공운임과 공항시설 사용료 등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 국내선 20,900원은 모든 항공사 공통 금액이 아닙니다.

위 금액은 대한항공 공식 공지 기준입니다.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에어서울 등 다른 항공사의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에어서울은 2026년 10월 국내선 유류할증료를 편도 22,000원으로 공지했습니다. 따라서 국내선 항공권 역시 이용 항공사의 개별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대한항공 국내선 10월 요금 확인하기 ↗

6. 9월과 비교하면 10월 유류할증료는 얼마나 올랐을까?

2026년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대체로 인상됐지만, 항공사와 노선에 따라 구체적인 변동 폭이 다릅니다.

① 대한항공: 9개 구간 중 7개 인상·2개 인하

대한항공은 9월 대비 총 9개 구간 가운데 7개 구간에서 유류할증료가 인상됐고 2개 구간에서 인하됐습니다.

  • 후쿠오카 구간: 1,000원 인상
  • 도쿄·오사카 구간: 200원 인하
  • 다낭·하노이 구간: 6,700원 인상
  • 방콕·싱가포르 구간: 9,400원 인상
  • 발리·자카르타 구간: 12,000원 인상
  • 런던·파리·LA 구간: 3,500원 인하
  • 뉴욕·시카고 구간: 8,600원 인상

특히 대한항공 발리·자카르타 노선이 포함된 거리 구간은 편도 12,000원 올랐습니다.

②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전 구간 인상

아시아나항공은 공식 공지상 9개 거리 구간 모두 9월보다 유류할증료가 인상됐습니다.

가장 가까운 거리 구간은 편도 1,400원, 5,000마일 이상 장거리 구간은 편도 11,100원 올랐습니다.

다만 이러한 금액은 유류할증료 자체의 변화입니다. 항공권 전체 가격이 동일한 금액만큼 오른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항공운임은 예약 시점, 남은 좌석, 수요, 운임 종류 등에 따라 별도로 변동할 수 있습니다.

7. 유류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니라 발권일 기준!

이번 글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2026년 10월 유류할증료는 10월에 비행기를 타는 사람에게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요금이 아닙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공식 공지에 따르면 2026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발권한 항공권에 10월 유류할증료가 적용됩니다.

발권일과 실제 탑승일 비교
발권일 탑승일 적용 기준
9월 25일 10월 20일 9월 요율
10월 4일 10월 25일 10월 요율
10월 10일 11월 15일 10월 요율
10월 20일 12월 25일 10월 요율
11월 발권 12월 탑승 11월 요율

※ 일반적인 신규 발권 기준의 예시입니다. 기존 항공권 변경·재발행 등은 해당 항공사의 별도 규정에 따라 처리될 수 있습니다.

📌 예약일과 발권일도 구분해야 합니다

많은 분이 항공권을 예약한 날짜와 발권한 날짜를 동일하게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9월 30일에 좌석 예약만 하고 실제 항공권 발권은 10월 1일에 완료했다면 일반적으로 10월 유류할증료가 적용됩니다.

여행사를 통해 예약했거나 결제를 나중에 완료하는 경우에는 항공권 번호가 발행된 날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1월·12월 해외여행도 10월에 발권하면?

11월이나 12월에 출국할 예정이라도 10월 중 항공권 발권을 마쳤다면 10월 유류할증료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12월 24일 뉴욕으로 출국하는 대한항공 항공권을 10월 10일 발권한다면, 일반적인 한국 출발 편도 구간에는 10월 기준인 362,600원이 적용됩니다.

이후 11월 유류할증료가 인상되더라도 이미 정상 발권한 항공권에 그 차액을 추가로 징수하지 않는다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

⚠️ 11월 유류할증료가 내려갈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11월 유류할증료가 인하되더라도 그 사이 기본 항공운임이 더 오르면 최종 결제금액이 오히려 비싸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류할증료만 보고 구매 시점을 판단하기보다는 여행 날짜의 좌석 상황과 총 결제금액을 비교해야 합니다.

8. 가족여행 유류할증료 계산|실제로 얼마 차이 날까?

1인 편도 유류할증료는 비교적 작은 차이처럼 보일 수 있지만, 여행 인원이 늘어나면 실제 부담하는 금액도 커집니다.

대표적인 세 가지 여행 상황을 가정해 계산해 보겠습니다.

✈️ 예시 1. 가족 4명 대한항공 도쿄 여행

조건: 성인 4명, 인천 출발 도쿄 나리타행, 2026년 10월 발권

대한항공 해당 구간 유류할증료: 1인 편도 65,800원

65,800원 × 4명 = 263,200원

즉, 성인 4명의 한국 출발편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 합계는 263,200원입니다.

9월 같은 구간의 금액은 66,000원이었으므로 4명 기준 800원 줄어든 셈입니다.

※ 일본 출발 귀국편 유류할증료, 항공운임 및 기타 세금은 포함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 예시 2. 가족 4명 뉴욕 여행

조건: 성인 4명, 한국 출발 뉴욕행 편도 구간 기준

대한항공: 362,600원 × 4명 = 1,450,400원

아시아나항공: 301,200원 × 4명 = 1,204,800원

두 항공사의 한국 출발편 유류할증료 차이는 가족 4명 기준 245,600원입니다.

다만 이것은 유류할증료만 비교한 결과입니다. 대한항공의 기본 항공운임이 더 저렴한 경우에는 최종 결제금액에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 왕복 총액 비교가 아니며, 각 항공사의 공식 요금표에 따른 단순 계산입니다.

🏝️ 예시 3. 가족 4명 제주도 왕복여행

조건: 성인 4명, 대한항공 국내선 왕복, 2026년 10월 발권

1인 편도 유류할증료: 20,900원

1인 왕복 합계: 41,800원

41,800원 × 4명 = 167,200원

가족 4명의 국내선 왕복 유류할증료 합계는 167,200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9월과 10월 대한항공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동일하므로 유류할증료 자체의 월별 차이는 없습니다.

이처럼 가족여행에서는 항공권 1장의 가격뿐만 아니라 전체 탑승 인원과 각 구간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를 함께 계산해야 실제 여행 비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9. 항공권 구매·취소·변경 전 반드시 알아둘 사항

① 이미 구매한 항공권에도 추가 유류할증료가 붙을까?

일반적으로 기존에 정상 발권한 항공권은 유류할증료가 인상되더라도 그 차액을 추가 징수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공식 공지에서 발권 후 탑승 시점에 유류할증료가 오르더라도 추가 징수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유류할증료가 내려가더라도 기존 발권분의 차액을 자동으로 환급하지 않습니다.

② 항공권을 취소하면 유류할증료도 돌려받을까?

여기서 구분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유류할증료가 인하된 데 따른 차액 환급과 항공권 자체를 취소했을 때의 환불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이미 발권한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내려갔다고 해서 차액을 돌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항공권을 취소하거나 미사용 항공권을 환불하는 경우에는 운임 종류, 환불 가능 여부, 사용한 구간, 취소 수수료 등 항공사 규정에 따라 환불액이 산정됩니다.

따라서 유류할증료가 무조건 환불되지 않는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취소 전에는 예약 내역에서 예상 환불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③ 발권 후 날짜를 변경하면 어떻게 될까?

기존 항공권의 출발 날짜를 변경하거나 노선을 바꾸는 경우에는 원래 항공권의 운임 규정과 재발행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재발행 과정에서 운임 차액이나 세금·할증료 차액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순히 기존 유류할증료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항공권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면 변경 수수료, 운임 차액, 세금·할증료 차액을 합산한 최종 추가 비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④ 마일리지 항공권도 유류할증료를 내야 할까?

마일리지 항공권 역시 유류할증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10월 국제선 공지에서 마일리지 항공권을 포함한 모든 유·무상 항공권을 부과 대상으로 안내했습니다.

마일리지로 기본운임을 대신하더라도 유류할증료와 각종 세금은 별도로 결제해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일리지 항공권을 예약할 때도 필요한 마일리지뿐 아니라 현금 결제액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⑤ 만 2세 미만 유아도 유류할증료가 붙을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에서 좌석을 점유하지 않는 만 2세 미만 유아를 유류할증료 면제 대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별도로 좌석을 구매하거나 국내선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적용 규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대한항공의 국내선 공식 공지에는 유류할증료 면제 및 할인 대상이 없다고 안내되어 있으므로 국제선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유아·소아 동반 여행이라면 항공권 구매 전 해당 항공사의 운임 및 유류할증료 규정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0. 2026년 10월 유류할증료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10월에 여행하지만 9월에 항공권을 구매했다면?

A. 항공권 발권이 9월에 완료됐다면 일반적으로 9월 유류할증료가 적용됩니다. 10월에 탑승한다는 이유만으로 새로운 요율이 자동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Q2. 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는 얼마인가요?

A. 한국 출발 국제선은 편도 49,000~362,600원이며, 국내선은 편도 20,900원입니다. 국제선은 목적지와 거리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Q3. 10월 유류할증료는 9월보다 모두 올랐나요?

A. 아닙니다. 대한항공은 9개 구간 중 7개 구간에서 인상됐지만 도쿄·오사카 구간과 런던·파리·LA 구간 등 일부 거리 구간은 인하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 국제선은 공식 공지의 9개 구간이 모두 인상됐습니다.

Q4. 11월이나 12월에 출국해도 10월 유류할증료를 적용받나요?

A. 2026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규 발권을 완료했다면 실제 출국 날짜가 11월 또는 12월이어도 10월 기준 유류할증료가 적용됩니다. 기존 항공권 변경이나 재발행 시에는 별도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Q5. 국제선 왕복 유류할증료는 편도 금액의 두 배인가요?

A.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번 요금표는 한국 출발 편도 기준으로, 해외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에는 출발 국가와 항공사의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왕복 항공권의 정확한 유류할증료는 결제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11. 결론|10월 항공권 구매 전 이것만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유류할증료를 확인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항공사, 목적지, 발권일, 실제 결제금액입니다.

대한항공 국제선은 한국 출발 편도 49,000~362,600원, 아시아나항공 국제선은 편도 53,400~301,200원입니다. 대한항공 국내선은 편도 20,900원으로 9월과 동일합니다.

국제선에서는 같은 목적지라도 항공사에 따라 유류할증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일부 구간은 9월보다 금액이 내려가기도 했습니다.

특히 11월이나 12월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항공권을 실제로 발권하는 날짜에 어떤 유류할증료가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유류할증료가 낮은 항공권이 반드시 가장 저렴한 항공권은 아닙니다. 최종 구매 여부는 기본운임과 세금, 유류할증료, 수하물 등 필요한 추가 비용을 모두 합산해 판단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최종 핵심 정리

✔ 대한항공 국제선: 편도 최대 362,600원

✔ 아시아나 국제선: 편도 최대 301,200원

✔ 대한항공 국내선: 편도 20,900원

✔ 적용 기간: 2026년 10월 1일~31일 발권분

✔ 기존 발권분은 단순한 월별 요율 변동으로 차액 추가 징수·환급 없음

✔ 해외 왕복은 귀국편의 별도 요율까지 확인

✔ 항공권 구매 전 최종 결제금액 비교 필수

아래의 항공사 공식 공지에서 목적지별 정확한 유류할증료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한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확인 ↗ ✈️ 아시아나 국제선 유류할증료 확인 ↗ 🏝️ 대한항공 국내선 유류할증료 확인 ↗

📚 공식 출처 및 확인 자료

대한항공|2026년 10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 대한항공|2026년 10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아시아나항공|2026년 10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 에어서울|2026년 10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안내

자료 기준: 2026년 10월 4일. 항공사 공식 공지에 표시된 일반적인 한국 출발 편도 유류할증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발권 시 적용되는 금액과 규정은 항공사 및 예약·결제 화면을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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